돈 버는 방법/나만의 사업 꿀팁

숨겨진 재능을 찾고 돈을 버는 방법 by 신사임당, 렘군

그레이 한 Grey.han 2021. 2. 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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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시작에 앞서 좋은 영상 만들어 주신 신사임당, 렘군님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위 채널의 영상을 글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숨겨진 재능을 찾고 돈을 버는 방법 시작 합니다.


1. 숨겨진 재능을 찾다

 

숨겨진 재능을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과거에서 재능을 찾는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어릴 땐 어떤 사람이었지?'

'학창 시절엔 어땠지 ?'

'회사 생활은 어떻게 했지? '

'그 속에 내가 강점이 있었나?'

'내가 모르고 지나친 게 있었나?'

 

하지만 지금 저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10년 전으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합니다.

꼭 과거에서의 나의 강점을 찾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4지선 답 4 가지 중에서 (4분 면 중)

 

 

사분면

1. 웃음을 주는 사람,

2. 투자를 하는 사람(돈을 빌려주다),

3. 방향성을 제시하는 사람,

4. 사업가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

 

위 네 가지 방향성 중에 한 가지를 택해야 한다고 합니다.

 

한 가지를 택한 후

내가 미래에 어떤 모습이 되어 있으면 정말 기분이 좋을까?

하고 생각한 후 그 생각대로 되게 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서 필요한 재능이나 경험 과정은

순차적으로 키워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이 알게끔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어떠한 아이템이 생각났다면 그와 관련된 사람들에게 글을 쓰라고 합니다.


2. 언제까지 해야 할까?

 

다만 언제까지??

좋은 피드백이 올 때까지 계속 진행해야 된다고 합니다.

 

피드백을 받으려면 나라는 사람들 표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계속해서 좋은 유사한 피드백이 온다면

피드백을 보고 나라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피드백이 올 때까지 계속 반복적으로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짓을 왜 해야 되는지 생각이 들 때까지 해야 한다고 합니다.


3. 인풋 세계와 아웃풋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 보고 공부하고 인풋 만한다는 점을 설명 합니다.

피라미드 안을 인풋의 세계라고 할때

 

아웃풋을 하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아웃풋을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아웃풋의 세계는

 

피라미드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음 네가지중

한가지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1.즐거움을

2. 방향성을

3. 돈을

4. 필요한 물건 or 재능을

 

인풋과 아웃풋

혼자 가지고 있으면 안 되고 빌려줘야 하고

내가 이런 것을 하고 있다고 알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풋과 아웃풋은 완전히 다르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돈이 되냐 안되냐

내가 좋아하냐 안 좋아하냐

대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하면서 돈이 되는 일을 먼저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유형의 사람들은 중간에 힘든 과정 때 문에

쉽게 일에 싫증을 가진다고 말합니다.

 

"나중에는 이게 좋아하는 일이 아니었지?"라고 말하며

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고 합니다.

 

하지만

좋아하지 않지만 돈이 될 것 같은 것을 시작한 사람들은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여기에 덧붙여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방법으로

1가지 일은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견딜 생각을 먼저 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합니다.

 

또한

대부분 사업가들은

 

좋아하지 않지만 돈이 될 거 같은 것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와 덧붙여 돈이 되면 그 일이 사랑스러워진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어떠한 일을 시작해서 진행하기 전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고 말합니다.

 

"이일은 언제까지 해야 돼요?"

"투자는 언제 해야 돼요?"

"언제 주식을 팔아야 해요?"

"무엇을 팔아야 해요?"

 

위 와 같은 질문에 단호하게 말합니다.

직접 경험을 해봐야 뭐든지 언제,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내가 직접 해보고 다음 거를 진행 할 때

내가 했던 일중에 비교할 것을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들은 모두 자신만의 기준이므로

사람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즉, 다른사람의 경험이 본인의 것이 될수 없다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경험이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

 

성공한 부모가 있으면 자녀가 그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통의 부모들은 많은 경험을 가지지 못했다는 점을 말합니다.

 

부모가 경험이 없을수록 자녀에게 경험을 하도록 제공을 해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30~40대의 분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할 때 무언가를 경험하고 도전하는 것에 대해서 각자의 고정 관념이

있어 이런 사람들을 변화 시키기 힘들다고 말하며

경험 속에는 실패라는 게 묻어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즉, 경험에 실패라는 것이 있다는 점을 강조 합니다. 


수비수와 공격수

 

일을 해서 월급을 받으면 제자리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축구를 예를 들어

대부분 99% 수비수라면...

우리는 공격수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일주일 대부분의 시간을 수비를 하다가

하루만 공격을 하고 내려오는 것을 반복적으로 해보라고 말합니다.

반복적으로 하던 여러 가지 것들 중에

나에게 조금의 수익이라도 들어오면

 

그 사람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언제든 수비도 할 수 있고 공격수도 할 수 있게된다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아르바이트와 쇼핑몰 운영의 가치

 

회사원이

첫 한 달을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한 것을 예를들어 말합니다.

 

인풋을 엄청 많이 들여

하루에 3시간씩 1달을 갈아 넣은 결과

10만 원의 수익을 봤다고 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바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에 아르바이트와 몰을 직접 운영해보는 차이를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알바는 일이 끝나면 멈추게 되는 것이고 알바를 하는 것은

피라미드 세계로 다시 들어간다는 것이라는 점을 말합니다.

 

반면에

스마트 스토어를 했을 경우

한 달은 10만 원

그 다음 달은 20만 원

그 다음 달은 1000만 원

될 수 도 있다라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알바와 몰운영자의 사이

 

물건을 판매하는 행위 자체가

 

피라미드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계획한 것을 제공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둘의 가치는 엄연히 다르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직접 해보는 것의 가치를 모른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자신이 나중에 통제력을 가져갈 수 있는 영역에서의

돈 10만원에 가치는 다르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아웃풋의 중요성

 

아웃풋이 중요하다는 점을 계속해서 강조합니다.

한 사람이 아웃풋을 했을 때 이 사람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게 된 사람들의 수가 많을수록 아웃풋을 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내가 세상하고 연결될 수 있는 노력만이 아웃풋의 시간으로 본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1. 아웃풋을 해야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훈련 하라

2. 플랫폼을 활용해서 인풋을 없애고 아웃풋을 진행해라

3. 사람들과 만나는 시간을 줄여라


끝으로 영상을 보며 또 글을 쓰며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네요.

제 글을 끝까지 보셨다면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삶의 방향성에 도움이 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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